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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엔 다라 신전(tell Ain Dara, 이쉬타르 여신전)

성지순례/이란,시리아,요르단 등

by baesungsoo 2014. 4. 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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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다라 신전(tell Ain Dara, 이쉬타르 여신전)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엔 다라는 시리아와 터키의 국경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알레포에서 북서쪽 40마일 떨어져 있다. 텔 타이나트와는 북 동쪽으로 약 50마일 떨어져 있는데, 이곳은 약 60에이커에 이르는 구역을 이룬다. 1955년 에 큰 현무암 사자의 발견으로 처음으로 주목을 받은 뒤, 석동기 시대부터 오토만 시대에 이르기까지 거주되었지만, 성전이 이 곳에서 가장 주요한 발견이라 할 수 있다. 수년간 북쪽 시리아에 있는 텔 타이나트(Tell Ta`yinat)에서 1936년에 발견된 성전이 솔로몬의 성전과 유사성을 가져 주목을 받아왔다. 그러나 엔 다라에 있는 성전은 시기적으로 약 100년 정도 솔로몬의 성전과 가깝고, 크기 면에서도 그러한데, 텔 타이나트 성전은 그 크기가 더 작다. 이외에도 엔 다라의 성전의 몇가지 특징이 텔 타이나트 성전보다 솔로몬 성전에 가까운 점이 발견되었다. 1980-1985년에 발굴되어진 엔 다라 성전은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솔로몬 성전과 가장 주요한 병행을 이루는 것이다. 엔 다라의 성전은 성서에 기술된 성전의 많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에게 도움을 준다. 지금 남아 있는 구조는 석회암으로 된 기초와 현무암의 돌들이 남아 있고 그 위는 지금은 남아 있지 않지만, 흙벽돌이 있었고, 그것들은 다시 나무 판자에 의하여 덮였을 것이다. 정면 부분과 내부 벽들은 수백개의 벽화로 새겨졌는데, 사자, 그룹, 신비적인 생물들, 산신들, 야자나무, 화려한 도형 디자인들이 묘사되어 있다.

(글- Monson, John. 2000 “The New `Ain Dara Temple: Closest Solomonic Parallel” BAR 26. NO. 3. pp. 20-35, 67.) 

 

엔 다라 (Tell Ain Dara)      (출처-http://bibleatlas.org/a.htm)

 

엔 다라(tell Ain Dara)는 시리아와 터키의 국경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알레포에서 북서쪽 40마일 떨어져 있다.

 

엔 다라 신전(tell Ain Dara, 이쉬타르 여신전)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엔 다라 신전(tell Ain Dara, 이쉬타르 여신전)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엔 다라 신전(tell Ain Dara, 이쉬타르 여신전)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발굴자인 알리 아부 아사프(Ali Abu Assaf)에 의하면 이 성전은 약 550년 동안 존속했는데, 약 주전 1300년에서 740년까지 약 3 단계를 거쳐서 존재하였다. 성전은 처음 단계인 주전 1300-1000에 건설되었다. 방향은 남동쪽을 향하고 직사각형의 구조를 가졌다. 65피트 너비의 98피트 길이. 이 건물은 큰 단 위에 건설되었는데, 세개의 방을 가지고 있다. 벽감 같은 모양의 현관(niche-like portico), 내실(antechamber), 그리고 가장 안쪽에 있는 주홀(성서의 표현으로 드비르-지성소), (main hall). 두번째 단계는 1000-900 BCE으로서, 솔로몬의 성전이 세우진 시기와 병행하는데, 아인 다라의 성전은 거의 같은 구조를 가지면, 다만, 현무암 기둥이 건물의 정면 앞에 추가로 건설된다. 벽화(relief and stele) 가 주홀의 뒤쪽에 추가되었다. 마지막 3번째 단계는 900-740BCE단계로서, 회랑 또는 홀 즉, 옆쪽의 방들로 구성된 것이 건물의 세방면에 건축되었다. 이 방들은 이전에 건설된 단위에 건설된 것이다. 초기의 두 단계의 연대는 지층이나 토기에 의하여 결정된 것이 아니라 발굴된 다른 곳으로부터의 조각을 비교함으로써 이루어진 것이다.

(글- Monson, John. 2000 “The New `Ain Dara Temple: Closest Solomonic Parallel” BAR 26. NO. 3. pp. 20-35, 67.) 

 

엔 다라 신전(tell Ain Dara, 이쉬타르 여신전)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솔로몬의 성전처럼, 엔 다라의 성전은 판석으로 덮여진 뜰로부터 접근된다. 큰 쵸크석 대야가 이 뜰에 위치하는데, 이것은 의식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큰 대야가 예루살렘 성전의 뜰에서도 놓여졌었다 왕상 7:23-26). 이 뜰의 끝부분에서는 성전이 약 2.5 피트 높이의 단에 서있는데, 이 단은 잡석, 석회암으로 만들어 졌고, 사자, 스핑크스와 다른 신비적인 생물들이 조각되어 있다. 거대한 계단 양쪽으로는 하나의 스핑크스와 두마리의 사자가 나란히 있고, 이것을 지나 성전의 현관에 이르게 된다. 네 개의 현무암 계단에는 끈을 꼰 모양이 장식되어 있다. 건물에는 연속된 현무암 벽화 즉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이 묘사되어 있다. 오늘날 두 개의 거대한 기둥의 밑부분이 남아 있는데, 이것은 현관입구에 나란히 위치해 있다. 이 기둥들은 직경이 약 3피트로서 현관을 덮는 지붕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였다. 현관은 일반적으로 건축에서 알려진 distyle in antis 형식을 띠고 있다. (두개의 기둥(distyle)이 지붕을 지탱하는(antis) 형식). 스핑크스와 거대한 사자들이 현관 안쪽 벽에 새겨졌는데, 이들은 안쪽 내실로 들어가는 통로를 지키는 역할을 하였다. 두개의 큰 판석이 현관 바닥에 놓여 있는데, 이곳에는 거대한 사람의 발바닥이 새겨져 있다 (약 3피트 길이). 

(글- Monson, John. 2000 “The New `Ain Dara Temple: Closest Solomonic Parallel” BAR 26. NO. 3. pp. 20-35, 67.) 

 

엔 다라 신전(tell Ain Dara, 이쉬타르 여신전)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엔 다라의 성전은 예루살렘의 성전과 많은 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둘 다 삼방 구조로서, 장방형 구조(long-room plan)를 가졌다. 만약 솔로몬 성전을 세우는데, 52.5 cm의 왕실 규빗을 사용하였다면, 그 성전 크기는 120* 34피트 크기로서 아인 다라의 성전 크기 (98* 65피트) 회랑 방들을 포함하며 125* 105 피트로서 81피트 크기의 텔 타이나트보다 더 유사성을 가진다. 레반트 지역에서 그 연대와 크기에서 엔 다라의 성전이 솔로몬의 성전과 가장 유사하다. 다른 고대 성전과 마찬가지로 두 성전은 그 도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있다. 둘 다 단 위에 세워졌고, 큰 계단 앞에 뜰을 가지고 있다. 둘 다 현관은 성전의 방들보다 더 좁고 더 낮다는 점을 가지고 있다. 현관은 한 쪽에서 개방되어 있고 두개의 기둥에 의하여 지붕이 덮여져 있는 점이 같다. 두 곳에 벽에는 화려한 벽화들이 새겨져 있다. 또한 몇 개의 모티브는 공통적이다. 엔 다라의 특별한 꽃들, 백합 양식, 야자나무, 날개를 가진 생물, 사자 모양은 솔로몬 성전의 내실과 외실에 새겨진, 그룹, 야자나무, 꽃들과 유사하다. 한편, 아인 다라 성전의 뒤쪽의 연단이 높이 올라와 다른 부분과 스크린에 의하여 구분된 것은 성서의 지성소와 병행을 이룬다. 엔 다라의 성전은 솔로몬 성전과 비교해 볼 때 65개의  건축적인 요소중 약 33개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아인 다라의 성전을 통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이해할 수 있는데, 예를들어 성서의 지성소는 높이가 30규빗인 성소에서 약 20규빗정방형에 나무로된 입방체로 묘사되어 있다. (왕상 6:20, 겔 41:3-4). 이것은 지성소를 약 10규빗 높이의 계단으로 올라겼는디 아니며 성소와 같은 높이로서 천장이 낮았는지 불명확하였다. 엔 다라의 성전은 분명하게 보여 주기를 솔로몬 성전에서 계단을 통하여 지성소로 들어 갔음을 보여준다. 엔 다라의 외부 회랑또한 솔로몬 성전을 이해하는데, 획기적인 도움을 준다. 왕상 6:5절에 의하면 성전은 셀알로트 즉 측면방으로 번역된 것에 의하여 둘러져 있다고 묘사되었는데, 엔 다라의 성전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이 부분에 대하여 확실하게 설명할 수 없었다. 아인 다라 이전에는 외부의 복도를 통한 건물 구조가 주전 2천년기-1천년기의 성전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엔 다라의 성전에서는 18피트 너비의 통로를 가진 회랑 길이 발견되었는데, 성서의 외실과 유사하다. 왕상 6:8절에 따르면 성전의 른편에 츨라트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다고 하는데, 성전 입구의 양쪽으로부터 이 회랑으로 들어가는 길이 엔 다라에서 발견된 것이다. 엔 다라 성전의 또 다른 기여는 shequfim atummim이라는 성서의 표현이다. (왕상 6:4) The house he made windows with recessed frames.. 성서의 번역에서 창들이 묘사되기를 “recessed and latticed” 또는 “framed and blocked”라고 되어 있으나 분명하게 이해되지 않았다. 로렌스 스테거는 이 표현에 대하여 언급하기를 창문 같은 틀로서 잡석으로 메워진 것으로 한마디로 허위 창문이라고 제안한 적이 있다. 엔 다라는 이와 같은 생각을 더 발전시키게 한다. 적어도 두개의 창문 틀이 성전의 내실 벽에 새겨졌는데, 두 창이 모두 벽에서 들어간 형태로 위쪽이 톱니모양을 하고 있으나 약간 아치 모양을 하고 있다. 창문의 상반쪽은 현무암 조각 즉 수평줄로 인물을 묘사하고 있는 것으로 채워졌고, 하반쪽은 꼰 끈 장식이 되어 있다. 이것은 왕상 6:4절의 표현 즉, 창문 격자모양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가짜 창들은 아마도 천장 가까이에 있는 진짜 창들에 의하여 보완되었을 것이다. 또 다른 창의 틀이 엔 다라 성전의 북동쪽 코너에서 발견된다. 성서의 표현 즉 five-sided and four sided 문(왕상 6:31, 33절), 이라는 표현 역시 많은 주석가들에게 해석의 어려움을 주었는데, 저자는 이 표현들이 문의 여러 방면이나 표면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문 틀에서 들어간 숫자라고 주장한다. 고대 근동 건물들의 가장 흔한 들어간(recess) 숫자는 한번 이었다 (예를 들어 예루살렘의 실완 무덤). 지중해 지역과 메소포타미아 지역 전역에 걸쳐서 좀더 화려한 구조들의 문들은 여러분 들어간 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은촉홈으로 알려진 것으로 나무로된 건축물에서, 여러 번의 들어간 문 틀을 맞추게 되어 있다. 이것이 엔 다라 성전과 솔로몬 성전에서 보여진 대로 문과 창문에서 돌로 묘사될 수 있는 것이다.

(글- Monson, John. 2000 “The New `Ain Dara Temple: Closest Solomonic Parallel” BAR 26. NO. 3. pp. 20-35, 67.)

 

엔 다라 신전(tell Ain Dara, 이쉬타르 여신전)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지금까지 발굴된 성전중, 솔로몬 성전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이십 여개 발견되었다. 이들중 대부분은 장방형의 건물이고, 대부분, 이스라엘 북쪽지역에서 발견되었다. 성서는 말하기를 솔모몬의 성전 형태는 두로의 히람과 이스라엘 북쪽 해변지역의 페니키아의 다른 기술공들에 의하여 이루어 졌다고 전한다. 아미하이 마자르는 이러한 성전의 구조를 “대칭적인 시리아 성전 모형”이라고 칭하였다. 각 성전은 뜰과, 현관, 두개의 방 그리고 뒤쪽에 높은 곳에 지성소를 가지고 있다. 각 성전은 따라서 자신들만의 이차적 특성 즉, 전면으로부터 나온 타워, 입구 양쪽에 붙은 기둥, 곁방들 등을 지닌다. 따라서 그들은 각 지방 종교 전통에 맞게, 고유의 건축적인 요소와 수입된 건축적 요소가 혼합된 형태의 성전 모양으로 형성된다. 예루살렘 성전은 가나안과 북쪽 시리아 건축 전통에 속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것의 다양한 요소들은 지방 전통과 외부에서 빌어온 문화적 특성의 조합을 반영하는 것으로 시리아의 장방형 구조와 페니키아, 시리아, 이집트의 도상학의 영향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결국 예루살렘 성전도 어느 가장 병행을 이루는 성전도 하나의 유일한 성전 전통을 지닐 수는 없는 것이다. 연대학적으로 엔 다라 성전은 후기 청동기 하솔의 성전과 후기 철기시대 8세기 때의 텔 타이나트 성전을 잇는 교량을 놓는 것으로, 성서의 편집 연대의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높은 개연성을 가진채 솔로몬 성전의 연대와 일치한다. 예루살렘 성전은 예루살렘의 건축적인 잔여물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철기시대 성전의 형태에 잘 부합한다. 히브리 성서에 묘사된 것처럼, 솔로몬의 성전은 장방형의 시리아 형태에 속한 전형적으로 혼합된 형태의 성전이다. 간단히 말해, 엔 다라의 성전의 연대, 크기, 다른 많은 요소들은 솔로몬 성전의 연대를 주전 10세기의 문화적 전통에 서도록 하며 엔 다라의 성전은 솔로몬의 전통적인 연대를 확실하게 한다.

(글- Monson, John. 2000 “The New `Ain Dara Temple: Closest Solomonic Parallel” BAR 26. NO. 3. pp. 20-35, 67.)

 

엔 다라 신전(tell Ain Dara, 이쉬타르 여신전)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채인 같은 모양이 새겨진 세 계단을 지나 더욱 좁아진 내실을 다다른다. 이곳을 지나 주홀에 다다르는데, 주홀은 거의 정방형의 구조를 보여준다. (54.5*55피트) 계단의 맨 위쪽에는 석회암 판석이 있어 주홀로 들어가는 문지방 역할을 하였다. 이 성전 현관으로 들어가는 자는 이 문지방에서 거대한 른발 발자국을 남겼다. 두 발자국간의 길이는 약 30피트이다. 약 30피트 길이의 걸음걸이는 65피트 크기의 사람또는 여신에게 속한 것이다. 양쪽의 문설주에 각각 한 마리의 사자의 옆모습이 새겨져 있다. 주홀의 맨 끝쪽에는 높여진 연단이 있어, 이곳이 신당 또는 지성소의 장소로서 이 성전에서 가장 거룩한 곳이다. 경사를 이용하여 이 연단에 이르게 되어 있다. 이 지성소의 뒤쪽 즉 연단의 뒤쪽 벽에는 약간 낮은 벽감이 있는데, 아마도 이곳에 신상이나 돌이 서 있었을 것이다. 많은 산신들을 묘사한 것이 연단과 지성소 벽을 따라 새겨져 있다. 산신은 역시 이쉬타르 여신과 연결될 수 있다. 지금은 남아 있지 않지만, 나무로된 스크린이 이 주홀의 나머지 부분과 연단의 부분을 구분하였을 것이다. 몇 개의 소켓으로 부여지는 구멍들이 주홀의 왼쪽 벽에 보여지고, 오른쪽에 하나가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스크린을 위한 선반으로 사용되었을 것이다. 아인 다라 성전의 가장 훌륭한 면중의 하나는 바로 몇 층으로 가진 회랑으로서 제 3단계에 보여진 것이다. 저자는 큰 벽기둥의 두께와 그 숫자로부터 적어도 하나의 위층 또는 그 이상을 가졌다고 결론 내린다. (솔로몬 성전에는 3층의 구조를 가졌다. 아래층에서 위층으로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구조. (왕상 6:5-10) 옆쪽에 붙어 있는 이 방들은 현관 양쪽으로부터 접근 가능하다. 사장 조각들이 이 들의 입구를 지켜주고 있으며, 약 5피트 높이까지 보존된 복도 벽들에는 약 80개의 판넬이 벽화가 새겨진채로 발견되었다. 또한 30개의 석벽화들에는 왕이 보좌에 앉아 있는 모습, 야자나무, 서있는 신의 모습, 헌물 등이  복도 양쪽에 위치해 있다. (이것은 성서의 미그라오트 또는 벽기둥일 것이다. 왕상 6:6, 겔 41:6)

(글- Monson, John. 2000 “The New `Ain Dara Temple: Closest Solomonic Parallel” BAR 26. NO. 3. pp. 20-35, 67.) 

 

두개의 발바닥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두개의 발바닥이 첫번째 판석에, 왼쪽 발바닥이 두번째 판석에 새겨졌는데, 이것은 마치 어떤 거인이 건물에 큰 걸음으로 걸어 들어가기 전에 멈춘 것처럼 여겨진다. 고대 사고에서는 성전은 신이 거하는 곳으로 이 발자국들은 이 곳에 거주하는 신 또는 여신의 발자국으로 해석될 수 있다. 한편 건물 안쪽에 새겨진 모양과 사자 조각등을 기초로 하여, 발굴자인 아사프는 이 성전이 여신인 이쉬타르의 성전의 것으로 돌렸다. 비록 이 성전의 발자국은 사람의 벗은 발 모양이지만, 아인 다라의 벽에 있는 신들의 묘사는 발끝이 굽어진 신발을 신고 있다. 내실 아래 벽에는 꽃 모양의 리본 패턴이 갂아 만든 현무암 돌에 새겨져 있고 그 위에는 거대한 발톱을 가진 생물들이 새겨져 있다. 오직 발톱만 남겨져 있어, 이들이 누구인지는 불명확하다.

(글- Monson, John. 2000 “The New `Ain Dara Temple: Closest Solomonic Parallel” BAR 26. NO. 3. pp. 20-35, 67.) 

 

두개의 발바닥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두개의 발바닥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두개의 발바닥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스핑크스, 사자, 산신들, 큰 발톱을 가진 생물들        (출처-https://www.flickr.com/photos/sipazigaltumu/3171025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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