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르갈(Nergal) (출처 :http://rbedrosian.com/Classic/sayce3.htm)
(출처-http://blog.naver.com/shyunya/40167260008)
전쟁과 홍수, 재앙 등을 관장하는 바벨론인들의 신이다. 로마인들의 ‘마르스’가 바로 이 신에 해당한다. 앗수르 왕의 이주 정책에 의해 사마리아로 이주해 온 바벨론 북동쪽 구다(굿) 사람들은 사마리아에 정착한 후에도 계속 이 신을 숭배하였다.(왕하17:30)
"앗수르 왕이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그 곳에서 사로잡아 온 제사장 한 사람을 그 곳으로 데려가되 그가 그 곳에 가서 거주하며 그 땅 신의 법을 무리에게 가르치게 하라 하니 28 이에 사마리아에서 사로잡혀 간 제사장 중 한 사람이 와서 벧엘에 살며 백성에게 어떻게 여호와 경외할지를 가르쳤더라 29 그러나 각 민족이 각기 자기의 신상들을 만들어 사마리아 사람이 지은 여러 산당들에 두되 각 민족이 자기들이 거주한 성읍에서 그렇게 하여 30 바벨론 사람들은 숙곳브놋을 만들었고 굿 사람들은 네르갈을 만들었고 하맛 사람들은 아시마를 만들었고 31 아와 사람들은 닙하스와 다르닥을 만들었고 스발와임 사람들은 그 자녀를 불살라 그들의 신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에게 드렸으며 32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들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니라 33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왕하17:27-33)
다르닥(Tartak) (출처 : http://www.prayerthoughts.com/prayerthoughts/Spiritual_Warfare/PT_336_SpiritualWar.html)
(출처-http://blog.naver.com/shyunya/40167260008)
이름의 뜻은 ‘어두움의 영웅’이다. 당나귀 형상의 신으로서 앗수르 왕에 의해 사마리아로 이주한 아와(Avva?) 사람들이 섬기던 신이다.(왕하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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